+원문 링크 - http://www.leparisien.fr/environnement/gard-un-four-explose-sur-un-site-nucleaire-un-mort-et-4-blesses-12-09-2011-1604178.php
월요일, Marcolue 근처, Colodet의 방사능폐기물처리소(Centraco) 시설에서 소각로 1기가 폭발했다. 원자력시설관리공단(ASN)의 보고에 따르면, 이 사고로 사망자 1명 및 부상자 4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다.
폭발은 11시 45분 경, EDF의 계열사인 Socodei에 속한 방사능폐기물처리소(Centraco)에서 발생했다. 출입제한선이 설치된 상태지만, ANS과 EDF는 시설 밖으로 어떠한 방사능이나 화학물질의 누출도 없었다고 확언하고 있다.
"초기 보고에 따르면, 저준위 금속방사능폐기물을 녹이는 용도의 소각로가 폭발했습니다. 첫 집계 결과, 사망자 1명 외에 부상자도 4명이 있으며 그 중 한 명은 중태입니다. 시설 밖에 폐기물은 전혀 없습니다." ASN의 발표 내용이다.
EDF: "(단순한) 시설 내 사고며, 방사능 누출 사고가 아니다."
EDF의 대변인은, "이번 사고는 (단순한) 시설 내 사고며, 방사능 누출 사고가 아닙니다. 이 부류의 소각로에는, 금속 폐기물(철판, 펌프, 장비)과 가연성 폐기물(기술자가 착용하는 장갑 및 작업복)의 두 가지 형태의 폐기물만이 존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EDF는 '폭발로 발생한 화재는 현재 진압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독립방사능정보연(CRIIRAD)도, 방사능 감지 지표를 아비뇽과 몽텔리마 대기 중에 설치한 결과 아무 이상징후도 없었다고 발표하였다.
"저는 손님 한 분이 얘기를 해줘서 알았어요. 1시 반쯤에요." 오후 2시 40분 경, Codolet의 호텔 겸 식당인'작은 오두막'의 주인 Sibylle Angeli가 전화로 파리지엥과 연결됐을 때 한 말이다. "대부분 원자력 시설의 직원인 손님들은, 전화로 경고를 들은 뒤 다들 빨리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모두 일어나서는 다 가버렸어요." 그녀는 말했다.
"사무실에 있던 이들은 계속 그 곳에 있어야 해요." 그녀는 말한다.
"사무실에 있던 이들은 계속 그 곳에 있어야 하고, 시설 내의 누구도 현재로선 나올 수 없다고 해요." 그녀는 계속해서 말했다. 그녀의 남동생과 조카는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일하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마을에서는 '일상이 예전과 다름이 없고', '학교에서 대피소동이 일어나지도 않았다'.
환경부 장관 Nathalie Kosciusko-Morizet는 오후 중 현장에 도착 예정이다.
A.B. avec F.M. et S.M. | Publié le 12.09.2011, 13h40 | Mise à jour : 15h20
폭발은 11시 45분 경, EDF의 계열사인 Socodei에 속한 방사능폐기물처리소(Centraco)에서 발생했다. 출입제한선이 설치된 상태지만, ANS과 EDF는 시설 밖으로 어떠한 방사능이나 화학물질의 누출도 없었다고 확언하고 있다.
"초기 보고에 따르면, 저준위 금속방사능폐기물을 녹이는 용도의 소각로가 폭발했습니다. 첫 집계 결과, 사망자 1명 외에 부상자도 4명이 있으며 그 중 한 명은 중태입니다. 시설 밖에 폐기물은 전혀 없습니다." ASN의 발표 내용이다.
EDF: "(단순한) 시설 내 사고며, 방사능 누출 사고가 아니다."
EDF의 대변인은, "이번 사고는 (단순한) 시설 내 사고며, 방사능 누출 사고가 아닙니다. 이 부류의 소각로에는, 금속 폐기물(철판, 펌프, 장비)과 가연성 폐기물(기술자가 착용하는 장갑 및 작업복)의 두 가지 형태의 폐기물만이 존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EDF는 '폭발로 발생한 화재는 현재 진압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독립방사능정보연(CRIIRAD)도, 방사능 감지 지표를 아비뇽과 몽텔리마 대기 중에 설치한 결과 아무 이상징후도 없었다고 발표하였다.
"저는 손님 한 분이 얘기를 해줘서 알았어요. 1시 반쯤에요." 오후 2시 40분 경, Codolet의 호텔 겸 식당인'작은 오두막'의 주인 Sibylle Angeli가 전화로 파리지엥과 연결됐을 때 한 말이다. "대부분 원자력 시설의 직원인 손님들은, 전화로 경고를 들은 뒤 다들 빨리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모두 일어나서는 다 가버렸어요." 그녀는 말했다.
"사무실에 있던 이들은 계속 그 곳에 있어야 해요." 그녀는 말한다.
"사무실에 있던 이들은 계속 그 곳에 있어야 하고, 시설 내의 누구도 현재로선 나올 수 없다고 해요." 그녀는 계속해서 말했다. 그녀의 남동생과 조카는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일하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마을에서는 '일상이 예전과 다름이 없고', '학교에서 대피소동이 일어나지도 않았다'.
환경부 장관 Nathalie Kosciusko-Morizet는 오후 중 현장에 도착 예정이다.
A.B. avec F.M. et S.M. | Publié le 12.09.2011, 13h40 | Mise à jour : 15h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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